진로교육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사회적 운동입니다.

진로숲재단은 학교와 마을을 넘어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진로교육 운동을 전개합니다.
캠페인, 포럼, 국제협력을 통해 진로교육이 사회 전체의 문화로 자리 잡도록 만들어갑니다.

  • 시민진로학교

  • 천 개의 진로’ 캠페인

  • 시민포럼 & 진로토론회

시민이 만드는 진로문화, 모두의 참여로 자랍니다.

우리는 진로를 교육의 영역에서 사회의 문화로 확장합니다.
시민이 함께할 때, 진로교육은 더 넓은 세상과 만납니다.

  • 시민이 직접 진로교육의 의미를
    배우고 참여하는 학습공동체.
    부모, 교사, 지역주민이 함께 진로교육의
    가치를 나눕니다

  • 부모·교사·청소년의 진로 편견을
    진단·개선하며 다양한 삶의 길을
    함께 찾아가는 시민참여형 캠페인입니다.

  • ‘시민과 함께 여는 진로교육의 미래’ 등
    진로와 사회를 주제로 시민·전문가·청소년이
    함께 논의하는 공개된 공론의 장입니다.

함께 만드는 진로교육의 세계

진로숲재단은 지역과 세계가 함께 연결되는 진로교육 협력망을 구축합니다.
국내외 기관·기업·시민단체와의 연대를 통해 AI 시대의 진로교육이 국가 경계를 넘어 확산될 수 있도록 합니다.

  • 한일 진로교육 교류 포럼

    진로교육의 글로벌 담론을 공유하고
    상호 배움을 촉진합니다.

  • CSR 협력사업

    기업의 사회적 자원을 청소년의
    진로경험으로 전환합니다.

  • 지역 진로센터 협력 네트워크

    정책–행정–현장을 연결하는
    실질적 협력 구조를 만듭니다.

"진로는 개인의 일이 아니라 사회의 일입니다."

"우리는 시민의 참여와 협력으로
교육과 사회가 함께 자라는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